본문/내용
지혜와 자비 명작세미나
텍스트: 철학자의 눈으로 본 첨단과학과 불교
출판사: 살림
페이지: 1부_인공지능, 뇌, 그리고 불교 p10~p74
▸주목한 내용:
인공지능 로봇에 대한 연구가 진행이 되고 있는 오늘날에 발전에 대한 평가는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인공지능이 가지고 있는 잠재적 위험에 대처를 하고 피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지 못한다고 하면 인공지능은 인류문명사에 있어 최악의 사건이 될 수 있다고 평가가 되고 있다. 이는 자율적인 강력한 무기 등 출현에 대하여 경고하는 것이다. 그런가하면 인공지능과 관계가 되어 있는 산업은 현재 경제적으로 전망이 밝은 분야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고, 미디어에 있어 4차 산업과 인공지능에 대한 기사들도 줄을 잇고 있다. 인간의 욕망과 관계가 되어 있는 분야에서 인공지능 로봇 연구의 성과들은 빠르게 실용화가 되고 있고, 다시 인공지능 로봇의 연구에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현재의 추세로 보면 인공지능 로봇이 일상에 들어올 날이 머지않은 듯하고, 식견이 있는 전문가들은 위험성을 강조하고 있는 시점에서 인공지능 로봇에 대하여 불교적 관점을 정립을 할 필요성이 있다.
인공지능과 관련하여 불교가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의 마음과 인식에 대한 불교의 통찰을 인공지능 로봇과 공유하는 것이다. 로봇을 만드는 목적은 인간에게 도움을 주고, 이익을 가져다주기 위해서다. 하지만 인간과 똑같은 로봇제작을 추구하기에 상당수의 개발자들은 궁극적으로 하여 인간의 마음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해답을 찾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는 인간의 마음을 알고 싶다는 목표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마음에 대한 연구를 한다는 부분에 있어 인공지능 로봇연구는 마음공부를 하는 불교연구와 멀지 않은 것이라고 본다.
▸논의주제: 인공지능에 불성과 생명을 가질 수 있을까 가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