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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장 포퍼의 진화론과 세계 3의 이론, 제 5장 객관적 지식을 읽고 제 4장 포퍼의 진화론과 세계 3의 이론, 제 5장 객관적 지식을 읽고 소감문 작성
포퍼의 지식론과 진화론은 외연을 같이하는 이론이다. 문제 해결이 주된 활동이고, 주된 문제는 살아남는 일이다. “모든 유기체는 밤낮으로 문제 해결에 항상 몰두해있다. 모든 것은 가장 단순한 원초적 형태로부터 시작하여 현재의 생물체와 같은 복잡한 형태로 진행되어 가는 연속적인 진화적 사건들이다.” 이 부분에 본인은 포퍼가 경험론적인 인식론을 배제하고, 모든 관찰은 이론에 기반이 되어있다고 주장하는 이규가 궁금하였다. 본 책에서는 우리의 감각기관이 환경에 적응하려는 고차적인 시도를 하고, 이론을 자체의 내부에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포퍼의 이론은 생명의 발생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제공을 하지 못하고, 발전에 대해서만 논한다. 즉, 새로운 것이 어떻게 나타나는 것에 대해서가 포퍼의 주된 관심사인 것이다. 포퍼의 견해에 따르면, 우리는 하나의 종이고, 개체로 인간이게끔 해 주는 것은 기호와 상징을 통해 의사를 전달하고, 묘사, 논증의 기능을 하는 언어이다. 또한 언어의 습득은 이와 같은 부분에서 자아에 대한 인식을 가지게 한다.
과학 이전의 수준에서 보면, 우리는 우리가 논한 거짓 이론과 더불어서 우리 자신이 파멸이 되고, 제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학의 수준에서 보면, 인간은 인간이 만든 거짓 이론을 체계적으로 제거를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포퍼가 제시하는 문제해결을 위한 일반적 도식은 “P1-TS-EE-P2"이다. 이 도식이 주는 교훈에 대해서 본인은 궁금하였다. 본 책에서는 문제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것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타인의 노력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행위라고 한다.
과학은 우리에게 확실한 지식을 주고, 우리가 지닌 문제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