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박 영호, 팀 켈러와 함께 복음에 빠지다, 서울: 기독교문서선교회, 2021.
Young Ho Park, Gospel Meditations with Tim Keller, Seoul: CLC, 2021_
1. 개관정리
성격을 기록한 목적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에게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서이다. 따라서 예수님이 유일한 복음이라고 하는 진리를 보고 느끼는 것을 오늘날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다. 본 책의 저자는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설교자 중 한 사람인 팀 켈러가 주장한 복음을 정리하여, 독자로부터 복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다시 복음을 전하기를 권고하고, 새로워지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복음을 주고, 선물이 되어준다.
본 책의 저자는 팀켈러와 복음의 핵심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복음의 주요 사상들을 정리하여 독자들에게 전달해준다. 따라서 본인이 이해한 복음에 대해서 내용 요약을 하고자 한다. 신앙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종교는 똑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마음을 수양하고, 평안을 찾으며, 자선을 베풀고, 사회에 봉사를 하는 사람들을 종교를 가지고있는 사람이라고 본다. 하지만 복음이라는 것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거듭이 나 산 소망을 갖게 된다.”는 것과 같다. 모든 종교는 군사 참모를 보낸다. 구원을 받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라고 알려준다. 또한 모든 종교는 충고를 하고, 의식의 변화, 예식, 규례…
복음은 기쁜 소식이다. 그것이 이루는 무엇이 아닌, 삶을 위해서 이뤄진 무엇이다. 복음은 매우 단순한 무엇이다. 하지만 삶에 있어 “무엇에 대한 반가운 소식이요”또는 “왜 그것이 반가운 소식인가요”라고 질문을 할 때 복음이 부요함과 복합성을 가지고 무대 위에 등장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