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BOOK LEARNING
학번
성명
도서명
(추천도서 유무 : ) 죽음의 수용소에서
선정 이유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것은 자극적인 단어로 끌리게 된 책 이였는데, 인터넷 검색을 통해 간추린 책 내용을 읽고 바로 선택하게 되었다.
책 내용은 작가의 경험담이자, 너무 흥미로운 주제였으며, 코로나로 인해 많은 활동과 소통이 없어지는 요즘 스스로에게 내 삶의 의미를 다시 찾아볼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번역한 이시형 작가 또한 실제 정신과 의사로 책에서 나오는 로고테라피를 임상에서도 많이 응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로고테라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독서 기간
03.17 ~ 03.21
감명깊은 구절
사람이 행복하려면 ‘행복해야 할 이유’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일단 그 이유를 찾게 되면 인간은 저절로 행복해 진다는 것이다. 인간은 행복을 찾는 존재가 아니고 주어진 상황에 내재해 있는 잠재적인의미를 실현시킴으로써 행복할 이유를 찾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는 글이 있다. 요즘 현대인에게 코로나 시기 이후 대인관계가 줄면서 나 혼자만의 시간이 늘고 있다. 학교생활도 예전과는 달리 여러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시간을 보내며, 타인에게 오는 행복이나 에너지들을 많이 생각했다면 이걸 계기로 좀 더 나는 나 스스로를 위한 행복의 가치에 대해 잘 알게 된 것 같아 이 구절이 조금 많이 와 닿은 것 같다.
간호학적
관점에서의 독서 소감
책에서 카포는 수용소에서 수감자들을 관리하는 수감자들을 말하는데, 그들은 뽑는 기준은 수감자들 중에서 뽑았는데, 이런 일을 하기 적합한 성격을 가졌다고 인정이 되면 뽑히는 식이였는데, 나중에는 나치대원들처럼 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보고 인간은 정말 스스로의 마음가짐이나 생각, 가치관들에 의해서 쉽게 변할 수 있다고 생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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