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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회복탄력성의 다양한 사례
1) 긍정왕, 높이뛰기 우상혁 선수
우상혁은 1m88로 높이뛰기 선수로 큰 키는 아니다. 교통사고로 발도 짝발이다. 우상혁은 지난 1일 일본 도쿄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5를 넘어 한국신기록을 세웠고, 4위로 한국 선수로는 역대 올림픽 육상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저는 잃을 게 없어서 그냥 즐겁게 뛰었던 것 같아요. 다른 경쟁자 친구들은 가진 게 많고 세계랭킹도 높고 하기 때문에, 저는 그냥 즐기고 애들은 집중하는 모습이어서 저한테는 오히려 즐기는 모습이 경기할 때도 잘 됐던 것 같아요.”
자신에게 주문을 걸듯, 혼잣말로 힘을 얻었습니다.
5)조앤 롤링
조앤 롤링은 20대 초반에 영국에서 포르투갈로 갔고, 거기에서 결혼하고 딸을 낳았으나 2년만에 이혼했다. 무일푼의 가난한 신세가 되어 4개월이 된 어린 딸과 함께 영국으로 돌아온 그녀는 정부보조금으로 겨우겨우 사는 가난한 싱글맘이었다. 난방도 하기 어려울 만큼의 가난한 생활을 하고 있었기에 어린 딸에게 읽어줄 동화책 한 권 살 수 있는 돈이 없을 정도여서, 조앤 롤링은 어린 딸에게 읽어줄 동화를 직접 쓰기 …
참고문헌
참고문헌
- 책 : 회복탄력성, 김주환, 2019
- 책 : 하버드 회복탄력성 수업, 게일 가젤, 2021
- 책 : 회복탄력성(최성애 박사의 행복에너지), 최성애, 2014
- 논문 : 회복탄력성 검사 지수의 개발 및 타당도 검증, 신우열 외, 2009
- 논문 : 소방공무원 회복탄력성(Resilience) 향상을 위한 연구, 김정윤,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