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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고도의 경제발전·국민 수준 발달·국민의 삶의 질이 높은 국가에게 붙는 명칭이다. 우리나라는 한겨레 2022년 1월 24일 기사에 의하면 우리는 2021년 7월 유엔무역개발회의에서 선진국으로 분류되었다. 물론, 우리나라의 경제구조나 인력시장 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여 아직 완전한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다. 필자도 이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분명 경제적으로 봤을 때 선진국이지만, 복지수준은 매우 낮다.
노컷뉴스 2021년 4월 1일 기사에 의하면 2xxx년 기준 우리나라의 사회복지지출 수준은 12.2%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하위권이다. 우리나라보다 사회복지지출이 낮은 나라는 터키, 칠레, 멕시코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복지예산은 많은 사람들을 챙겨주기에 터무니없을 정도로 적고, 종교단체, 자선사업기관, 개인 및 기업 후원금, 자원봉사에 많은 의존을 하고 있다.
참고문헌
한겨레(https://www.hani.co.kr).
노컷뉴스(https://www.nocutnews.co.kr/news).
데일리임팩트(https://www.dailyimpact.co.kr/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