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놀이치료의 정의
놀이치료는 의사소통이 원활히 잘 안 되는 지적장애아, 자폐아 등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이나 유아에게 특히 효과적이다. 놀이도구나 장난감을 매개제로 자유롭게 놀이를 통해서 심층 속에 잠재해 있는 분노, 미움, 갈등, 시기 등을 표출하며 발산하면서 자연스럽게 문제를 감소해 나가는 놀이치료의 정의를 보면 다음과 같다.
최근에는 아동의 문제행동과 특수아를 치료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놀이치료가 학문적 영역으로 강력히 부각되고 있으며, 특히 부모-자녀 및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놀이치료 기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놀이치료는 단순한 놀이도 아니며 성인의 경우와 같은 정신치료와도 다르다.
놀이치료는 자녀들의 나약하고 복잡했던 문제를 예방하고 극복해 가도록 많은 특수아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돕는 대단히 중요한 방법이 될 수 있다. 부모와 자녀가 같은 시간에 놀이와 대화를 통해서 자연적으로 문제를 찾아 조명, 진단, 해결하여 부모-자녀 관계를 더욱 원만히 하고 강화하려고 노력하는데 치료의 중요성이 있다. 이러한 구조와 방법은 자연히 특수아의 요구에 맞는 발달과 관심에 만족한 관계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가장 이상적인 놀이치료는 부모-자녀관계 치료기법을 활용할 수도 있고 가정에 있는 모든 아이들이 놀이 장면이나 특별한 시간에 부모와 함께 모두 참여하는 것을 시사했다.
대집단에 선뜻 들어가서 어울리지 못하는 자폐아, 지적장애아, 정서 장애아 등 특수아들을 개별적으로 또는 그룹으로 오후에 만나`놀이치료`를 시도하여 치료접근을 할 수 있다. 그들은 처음에는 두려워하고 장난감에 적용을 잘 못하지만 장난감에 대하여 점차적으로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며, 치료자와도 인간적인 친밀한 관계 형성(Rapport)이 되어 많은 활동을 시작하는데 놀랍게 좋은 반응을 보이며 적용하는 예가 많다. 치료실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유희실이나 교실을 활용할 수도 있다.
놀이로서 특수아들의 정서적 문제와 적응상의 많은 문제, 행동 장…
놀이로서 특수아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