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헤맨다고 모두 길을 잃는 것은 아니다
저자:김달
-목차-
머리말
줄거리
-머리말-
지금 가까이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신중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착해서, 외로워서, 친구라고 그냥 받아줬다가는 큰 고난을 겪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겪고 나니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 말을 듣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이 위험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요. 시간을 훔쳐 가고, 나쁜 기분만 안기는 사람뿐만 아니라 그동안 숨겼던 욕심을 드러내고, 자기 이익에 이용하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은 이 중에서 특히 지금 당장 인연 끊어야 할 주변 사람 유형 4가지에 관해 말씀드릴까 합니다.
-줄거리-
1. 친한 척 정보만 캐가는 사람 어느 댓글을 봤더니 근처에 오는 것도 싫은 유형으로 친한 척 다가오면서 지속적인 질문과 정보를 캐내다 뒤통수치는 사람이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뒤통수 치고 나서야 나쁜 의도가 있었던 사람이란 걸 알고 배신감에 분노가 치밉니다. 이런 사람에는 어떤 사람이 있을까요 먼저 자기가 필요할 때만 나타나는 친구가 있습니다. 평상시 보고도 모른 척하던 사람이 자기가 필요한 것이 생기자 친한 척 나타나 도움을 요청합니다. 과제물 쓴 거 베끼게 빌려달라, 자기가 바쁘니 네가 대신 좀 해줄 수 없겠냐, 돈 좀 빌려달라. 남이 어렵게 만든 걸 노력과 돈 들이지 않고 얻으려고 합니다. 남의 시간과 노력을 자기 용도로 쓰려고 합니다. 괘씸하지만 사정하며 애절하게 부탁하니 들어주고 맙니다…
1. 친한 척 정보만 캐가는 사람 어느 댓글을 봤더니 근처에 오는 것도 싫은 유형으로 친한 척 다가오면서 지속적인 질문과 정보를 캐내다 뒤통수치는 사람이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뒤통수 치고 나서야 나쁜 의도가 있었던 사람이란 걸 알고 배신감에 분노가 치밉니다. 이런 사람에는 어떤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