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저자: 니체
-목차-
1.저자소개
2.줄거리
3.독후감
1. 저자 소개
우리들은 니체를 생각하면 무슨 생각을 하는가 ‘망치를 든 철학자’ 초인 등등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가장 사람들이 많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신은 죽었다’ 이다 이 말은 단순하게 종교를 비판하는 것 처럼 들리지만 니체는 더욱 큰 영역을 생각하며 한 말이다 기독교를 포함한 서구 문명의 오래되고 낡은 가치를 모두 부숴버리고 새로운 가치를 찾는 것이었다 니체는 기존 종교와 사상이 생을 부정하는 사상이라 말하며 지금의 삶을 부정하고 보이지 않는 다음 세게 즉 새로운 가치를 이야기하는 것은 오히려 삶에 대한 모독에 불가 하다라고 말한다.
2. 줄거리
차라투스투라 라는 사람은 예전 페르시아 왕국의 예언자인 조로아스터의 또 다른 이름이다.
그는 30살이 되는 해에 고향을 떠나 산으로 들어가며 자신이 얻는 지혜를 사람들에게 공유하고자 하산을 결심한다. 산을 내려오는 중 어느 은둔자를 만나게 된다. 그 은둔자는 차라투스트라에게 묻는다. 왜 스스로 얻은 지혜를 사람들에게 나누며 생활하려 하는지를. 사람들은 차라투스트라의 말을 알아듣지 못 할 것이며 그 말은 필요없는 참견이 될 것이라고, 하지만
차라투스트라는 은둔자에게 묻는다. 그렇다면 당신은 산에서 하는 일은 무엇이냐고.
그는 노래하고 울고 웃으며 신을 찬양한다고 말한다 차라투스트라는 박장대소를 하며 하산하게 된다. 그리고 생각한다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저 은둔자는 산수에서 살고 있어 신이 죽었다는 소문들 듣지 못하였다고’ 그렇다면 신이 죽은 세상에서 어떤 삶…
2.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