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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오웰 동물농장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은 우화와 풍자 소설이며 우리에게 동물이라는 가까운 것들을 비유하며 친근하게 지작된다 . 동물농장이라는 책은 영어로 읽기 쉬우므로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자주 실리곤 한다. 이 책은 누구나 남녀노소 쉽게 읽을 수 있지만, 그 속내를 찾아본다면 많은 해석이 가능하다. 잠깐 2차 세계대전을 살펴보도록 하자 지금은 냉전 후에 러시아와 미국 연방 서방 국가의 사이가 좋지 않을 시기이다 이에 따라 소비에트(소련)를 관련해서 엄청난 비판을 한 작품이다. 영국 사회에서는 무척 급진적이며 이슈 거리였다. 이념은 다른 국가와 달랐지만, 실리를 추구하던 시대인지라 자칫 서방국(영국) 소비에트(소련) 관계가 불편해질 수 있어 직접 소련의 체제를 모순을 희화화하여 비판하기엔 어렸기에 조지 오웰이라는 작가는 우회적으로 비판하였다
줄거리 요약
”인간에게 억압받지 말고 자유롭고 평등하게 살아가라“
이런 구호 아래 동물들은 인간들을 몰아내고 스스로 동물 농장을 운영한다
인간의 압박 속에서 벗어난 것이 자랑스러운 동물들. 하지만 동물농장이 잘 돌아가려면 동물 중에서 지도력이 가장 뛰어나고 리더ㅤㄹㅟㅂ이 있는 존재가 나서야 한다며 그들이 바로 다름 아닌 우리가 알고 있는 놈 돼지들이다. 이제 돼지들은 인간을 이어 동물농장을 다스 린다 이 돼지들 가운데 나폴레옹이라는 최고의 권력자가 있으며 나폴레옹이라는 돼지는 몰래 개를 키워 그 개로 하여금 동물들을 제압한 뒤 독재를 시작한다. 이 와중에도 저항도 있었지만
권력 다툼의 끝에는 다른 동물들은 쫓겨난다. 적수가 사라진 그곳에선 절대 권력을 잡은 나폴레옹은 자신과 같은 종인 돼지들에게만 특권과 특혜를 주며 다른 동물들에게는 일만 시키는 완전한 노예의 싫음 살게 한다. 돼지들은 자신들이 만들어낸 교육시설 문화시설들을 만들며 흥청망청 살게 된다. 동물이 주인이 되는 아름답고 평등한 세상을 만들자는 처음의 취지와 다르게 독재와 같은 형태를 보인다
다른 동물은 공포 분위기 속에 살아…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