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제 꿈에서 깰 시간입니다
저자: 김불꽃
-목차-
머리말
줄거리
독후감
-머리말-
`성격이 나쁘다`, `예의가 없다` 좀 심하게 말하면 `싸가지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좀 더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유형의 사람도 있습니다. 남에게 상처 주는 말이지만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는 사람, 자기 하고 싶은대로 화내고 풀리면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행동하는 사람, 자기 기분대로 이랬다저랬다 하지만 네가 알아서 맞추라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좀처럼 바뀌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사람 성격이 `원래` 그래서일까요 책 <이제 꿈에서 깰 시간입니다>는 당황스러운 대답을 내놓습니다. 그래도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이 사람은 자신의 행동을 선택했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이때 상대가 던지는 말이 있습니다. `나는 원래 그래` 오늘은 책 <이제 꿈에서 깰 시간입니다>를 통해 이 말을 하는 사람이 주는 피해와 조심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이렇게 말할 때 순식간에 상대방 입을 다물게 하는 방법에 관해 말씀드릴까 합니다.
-독후감-
책은 말합니다. 인간은 본인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화를 못 냅니다. 내가 잘 보여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언행을 조심합니다. 심지어 상대가 나보다 성격이 더 나쁘다고 생각할 때 성격이 더 좋아집니다. 내가 이 사람 앞에서 싸가지 없게 굴지, 예의를 차릴지는 사람을 봐가면서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흔히 듣게 되는 말이 있습니다. `원래`라는 단어입니다. "내 성격이 원래 그래" 쿨하게 들립니다. 상대가 이렇게 말하면 이…
책은 말합니다. 인간은 본인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화를 못 냅니다. 내가 잘 보여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언행을 조심합니다. 심지어 상대가 나보다 성격이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