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여기가 끝이 아니다
저자:린 그라본
-목차-
머리말
줄거리
독후감
-머리말-
어땋게 할 줄 모르는 것 참을 수 없는 생각 등 수없이 많은 것을 걱정해 왔다. 바로 그것 때문에 우리 대부분은 계속 같은 것을 끌어당기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이것이 우리의 삶을 조각하는 근본적인 방식이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모든 것의 끝없이 집중함으로써 계속 부정적인 김장의 물결을 만들어 왔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것은 매일의 분노가 아니라 해결해야 해 더 잘해야 해 바르게 해야 해 길을 찾아야 해라고 끝없이 그리고 조용히 중얼거리는 이른바 조용한 걱정이라는 것이다. 동전의 다른 면과 같은 것으로는 받아들여야 해 견디고 살아야 해 좋든 싫든 이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그라는 것이다. 같은 것은 같은 진동을 지닌다고 해서 부정적 감정이 무엇이며 그것이 어땋게 작용하는지 왜 그것을 찾아내는지 왜 그것을 계속하는지 그것을 통제하는 일이 왜 중요한지 등을 폭넓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삶에 있는 것은 반드시 우리가 초점을 두었던 곳에서 온다. 그리고 우리의 초점 대부분은 오래된 신념 우리 머릿속에 자리 잡고 있거나 아기 시절부터 맹목적으로 사실로 받아들인 그 냄새나는 예 철학에서 온다.
-줄거리-
우리가 사실이라고 여기는 것에 대해 오래된 생각 방식 솔직히 쓰레기통에 들어와야 할 생각 방식이 전에도 지금도 우리를 가르쳐주고 있다 원하지 않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해서 보정 적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어디에 초점이 있는가 삶에서 더는 원하지 않는 것을 정조준 나고 있다가 그런데 우리가 집중하는 것을 얻게 된다 그 그래서 그것이 닥치는 것이다. 그 당신의 진동의 16 토 …
우리가 사실이라고 여기는 것에 대해 오래된 생각 방식 솔직히 쓰레기통에 들어와야 할 생각 방식이 전에도 지금도 우리를 가르쳐주고 있다 원하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