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엄마의 첫 SNS
저자:곽진영
-목차-
머리말
줄거리
독후감
-머리말-
이 책은 육아 맘 에 자존심 높아지는 SNS 사용법을 다룬 책입니다. 나를 찾고 나의 가치를 기운은 작지만 위대한 변화를 SMS 에서 찾고 있습니다. 엄마라는 가면 속에 갇혀서 혹은 여러 가지 사회적 가면 안에서 여전히 숨이 막혀 가 카페 하는 엄마들에게 보내는 저자의 다정한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저자는 산에서 새 아이를 기운은 전원 맘입니다. 직업을 가진 씨로 그렇다고 바깥을로 나가서 활동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그나마 조금씩 했던 것이 SNS 입니다. 어떤 특별한 콘텐츠가 있었던 것도 아닙니다. 저자가 살아가는 곳 IA 관계 좋아하는 취미 생활을 하나씩 하나씩 기록하다 보니 어느새 저자만의 콘텐츠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것이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취미로 하던 기타 강연의 소재가 되었고 좋아하는 글쓰기를 지속하기 위해 사람들을 모아 함께 하다 보니 수입이 되었습니다. 무엇도 작정하고 덤벼든 일은 없습니다. 일상을 특별하게 바라보고 기록했던 이 어느새 저자가 원하고 바라는 모습을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국은 오히려 물리적인 한계가 있는 저자 같은 엄마들에겐 한계를 극복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외부로 나가지 않아도 양질의 수업을 들을 수 있고 온라인을로도 사람들과 프로젝트나 강의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집에서도 얼마든지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이 환경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인데요 몇 가지만 살펴보겠습니다.
-줄거리-
엄마 n 장 네가 되다 나는 아이 셋을 기운은 10년 차 전업주부입니다. 뱃속에 생명이 들어설 때마다 사회와 한걸음 시 멀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남 평이 나 오를 회식이 아 라든가 약은 해야 해 일이 너무 많아 라고…
엄마 n 장 네가 되다 나는 아이 셋을 기운은 10년 차 전업주부입니다. 뱃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