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아몬드
저자:손평원
-목차-
1.줄거리
서론
본론
결론
2.독후감
-줄거리-
1. 서론
이 소설의 주인공 윤재는 결혼을 반대하는 엄마를 등지고 결혼을 했던 젊은 여대생에게 태어난 아들입니다, 하지만 아들을 임신하 였을때에 자신의 남편이 사망을 하였고,혼자서 윤재를 키워보지만 아들이 조금 특이하다는 걸 알고는 외할머니와 함께 살자고 다시 찾아갑니다.
윤재는 감정표현불능증을 알고 있습니다 그건 뇌에서 감정을 담당하는 부분 편도체가 크기가 작아서 감정을 쉽게 느끼지도 못하고 표현하기도 어려운 겁니다. 쉽게 말하여 웃음도 눈물도 없는 아이입니다. 엄마는 작가가 꿈 이었기 때문에 헌책방을 운영 하면서 윤재에게는 평범하게 클 수 있도록 감정과 반응을 알려주며 외할머니는 따스한 특유의 츤데레 같은 사랑으로 윤재를 항상 사랑으로 아껴줍니다 후 윤재가 학교에 진학을했더니 친구들은 윤재가 조금 다르다는 덜 알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수근대기 시작하였고 상처를 받지 않기를 윤재의 어머니는 뇌에 좋다는 아몬드를 주면서 윤재에게 이런 감정에는 이렇게 이야기를 해야 해 고마워 미안해 이런 말은 어떤상황에서 해야하는지를 하나하나 학습시키면서 그래도 좋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었지만, 이 행복한 가족에게 어느 겨울날 위기가 찾아 옵니다, 엄마. 할머니 윤재는 외식하러 나갔는데 하필 그날 묻지마 살인이 일어나게되어, 길거리에 보이는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죽이고 도끼를 휘두르고, 범인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일어 났는데. 엄마와 할머니가 그 사건의 희생양이 됩니다. 어머니는 식물 인간 할머니는 돌아가시게 됩니다, 하지만 감정을 느끼지 못 하는 윤재는 모든 상황을 눈앞에서 보고도 사실 그렇게 큰 동요를 보이지 않습니다.
2. 본론
윤재는 아무 일 없던 것처럼 혼자서 헌책방을 운영하고 학교에도 다닙니다, 그런데 어느날 조력자 같은 분이 나타납니다, 바로 그 헌책방이 있는 …
윤재는 아무 일 없던 것처럼 혼자서 헌책방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