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베이징대 처세 수업
저자:쉬원쥐안
-목차-
머리말
줄거리
독후감
-머리말-
잡아야 할 사람이란 걸 시간이 지나서야 알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을 잃고 나서야 좋은 사람이란 걸 알게 된 경우가 있으십니까 더 안타까운 건 가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놓치고 알아보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은 `절대 잃지 말아야 할` 사람 구별법과 잡아야 할 사람을 놓치는 이유에 관해 제 경험과 여러분의 말씀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1. 좋은 점과 나쁜 점을 현명하게 충고해주는 사람 내 장점과 단점을 말해주는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요 잡아야 할 친구일까요 이때 3가지를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줄거리-
듣는 사람, 말하는 사람, 판단입니다. 장점은 몰라도 단점 듣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고전이나 처세 관련 책에서도 단점을 굳이 말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직설적으로 말하는 단점을 듣는 것은 악플을 읽는 것과 비슷합니다. 계속 들으면 멘탈이 깨지기 쉽습니다. 말한 사람이 싫어집니다. 춘추전국시대의 한비자는 말하기의 어려움을 이야기한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윗사람에게 충언하더라도 공감을 얻기 어렵다고 토로합니다. 충언에는 귀에 거슬리는 말이 들어가는데 이로 인해 목숨을 부지 못한 사람이 많다고 말합니다. 상대가 현명한 사람이 아니면 바로 듣지 못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군자는 말하는 것을 어렵게 여긴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비자의 말은 윗사람…
듣는 사람, 말하는 사람, 판단입니다. 장점은 몰라도 단점 듣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고전이나 처세 관련 책에서도 단점을 굳이 말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직설적으로 말하는 단점을 듣는 것은 악플을 읽는 것과 비슷합니다. 계속 들으면 멘탈이 깨지기 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