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꾸어 말하기
저자:오노 모에코
-목차-
머리말
줄거리
독후감
-머리말-
말 한마디를 해도 기분 좋게 들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똑같은 뜻인데 기분 나쁘게 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살펴보니 사소한 차이가 이런 결과의 원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그 드라마틱한 결과를 특히 `호감`에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조사 하나, 말 한마디로 사람의 급 자체가 달라지는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오늘은 책 <바꾸어 말하기>를 기반으로 `급`이 다른 호감을 주는 한마디. 말 한마디로 호감을 얻는 사람들의 비법에 관해 말씀드릴까 합니다. 1. `은`을 `도`로 바꾼다 `오늘은 좋아 보이네`와 `오늘도 좋아 보이네` 중 어느 문장이 기분 좋게 들리시나요 뒤의 문장이 기분 좋게 들립니다. `오늘은 좋아 보이네`는 평소에는 좋아 보이지 않았지만 오늘만큼은 다르다는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 듣는 사람의 기분이 상합니다. 여기서 조사인 `은`을 `도`로 바꾸면 분위기가 정반대가 됩니다. 늘 좋아 보였고, 오늘도 마찬가지란 의미입니다. 밝고 긍정적입니다.
-줄거리-
책 <바꾸어 말하기>는 `은`과 `도`를 사용할 때 상당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합니다. 호감을 주는 사람이 말 한마디로도 사랑받는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이것입니다. 글자 하나가 주는 미묘한 차이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런데 만일 호감을 주는 사람이 칭찬을 할 때 조사로 `은`을 써야 한다면 어떻게 할까요 이럴 땐 `특히`를 넣습니다. "오늘은 특히 좋아 보이네"처럼요. `특히`를 넣어 `늘 잘한다`는 뉘앙스로 바꿔버린다고 책은 말합니다. 책은 칭찬할 의도로 말하더라도 아주 사…
책 <바꾸어 말하기>는 `은`과 `도`를 사용할 때 상당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합니다. 호감을 주는 사람이 말 한마디로도 사랑받는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이것입니다. 글자 하나가 주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