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저자:김새별, 전애원
-목차-
머리말
줄거리
독후감
-머리말-
오늘 소개해 드릴 이 책은 한 유품정리 의사가 25년 동안 1,000여 권의 죽음의 현장을 정리하면서 이 세상을 떠난 사람들이 남기고 간 마지막 이야기들을 모은 기록입니다. 또한, 모두가 외면했다가 이웃들의 외로운 인생의 우리를 참여시킴으로써 아픔과 단식 그리고 희망을 동시에 느끼도록 하는 우리의 슬픈 자화상이기도 합니다. 외로워서 타는 살 수 없다. 든 중년의 고독사 막막한 현실에 맞서 고시원 단칸방에서 꿈을 키워 가다가 돌연사 안 청년 생각으로 만든 삶의 무게감에 스스로 생을 마감한 꿈이 자꾸 하였던 서울 될 칡과 수석 졸업생 이렇게 저자는 멜 죽음의 현장으로 출근하며 다양한 죽음의 이유를 마주했습니다. 이 책의 저자 김 새 별님은 표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25년 동안 죽음의 현장을 정리해왔지만 여전히 가슴 아픈 사연을 간직한 고인을 만나면 가슴이 먹먹해진다. 곁을 지켜주는 가족들의 사랑에 힘입어 죽음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마지막 순간을 평온하게 맞이하는 것 1000명 중에 한 명에게 주어질까 말까 한 특별한 행운이다. 그렇기에 지금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바로 실천해야 한다 그렇습니다. 이 책은 죽음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통해 우리의 삶에서 정말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어떤 것이 진정으로 나를 위한 것인지 일깨워 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줄거리-
1장 조금 더 서로 사랑할 줄 알았더라면 2장 어떤 삶을 살든 우리는 소중한 사랑 3장 가장 낮은 곳에서 피어나는 희망 4장 생일 마지막에 남는 것 이렇게 조금 사장을 큰 주제로 하여 20, 8가지의 사연을 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오늘은 2장에 있는 현실을 버텨내는 용기와 함께 책 발 미에…
1장 조금 더 서로 사랑할 줄 알았더라면 2장 어떤 삶을 살든 우리는 소중한 사랑 3장 가장 낮은 곳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