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딱 여섯 시까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자: 이선재
-목차-
머리말
줄거리
독후감
-머리말-
외국계 기업을 다니면서 직장인 브이로그 유튜브를 운영하고 대기업 엔지니어를 일하면서 스릴러 소설을 씁니다. 어떤 이는 회사에서 퇴근 후 종로에서 법을 열고 어떤 이는 수백 명의 커뮤니티를 운영합니다. 딱 6시까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줄거리-
책에 나오는 딴짓하는 사람들입니다. 퇴근 후에 딴짓 타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부 수익은 더 밀 뿐 이들은 즐거움을 위해 새로움을 위해 자 실현을 위해 오늘도 오후 6시가 지나면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최근 이들을 서핑 애호가 라고 표현하는데요 우리는 모두 거친 바다 위에 있습니다. 누군가는 바다에서 살아남기 위해 튼튼하고 호 러 운 배 탑승하는 것을 5% 삼습니다. 반면 다은 누군가 단 좋은 배 타는 대신 훌륭한 서표 가 되어 어떤 파도가 오더라도 그 바다에 올라타 즐길 수 있는 삶을 살아갑니다. 어떤 방법에 더 좋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크고 좋은 회사가 제공하는 안전 적의 월가 소속과 복지 혜택을 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겁니다. 이것 또한 쉽지 않다는 걸 압니다. 입사하기 위해 회사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많은 노력과 분투가 필요하니까요 하지만 아무리 좋은 배에 올라타고 1대 선장이 될 수 있는 게 아니라면 언젠가 우…
책에 나오는 딴짓하는 사람들입니다. 퇴근 후에 딴짓 타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부 수익은 더 밀 뿐 이들은 즐거움을 위해 새로움을 위해 자 실현을 위해 오늘도 오후 6시가 지나면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최근 이들을 서핑 애호가 라고 표현하는데요 우리는 모두 거친 바다 위에 있습니다. 누군가는 바다에서 살아남기 위해 튼튼…
-독후감-
딴짓을 통에 얻어 활기를 얻어 본업 오히려 더 잘 이끌어 나가기도 하죠! 아껴 소식까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는 옆 프로젝트보다는 딴짓이라는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