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나에게 좋은 사람이 좋은 사람이야
저자: 권수연
-목차-
머리말
줄거리
독후감
-머리말-
당장은 의지하고, 믿는 사람이라도 그런 기대는 과감히 걷어내야 합니다. 그것이 나의 길을 열고, 개선하는 열쇠가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책 나에게 좋은 사람이 좋은 사람이야.을 기반으로 인간관계에서 절대 받아주면 안 되는 2가지 유형의 사람과 대처법에 관해 말씀드릴까 합니다. 1.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 처음 봤는데 함부로 대하는 사람 때문에 상처받으신 적 있으십니까 점원처럼 약자 처지에 있는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는 사람도 있지만, 수강생이나 손님, 구매자에게 함부로 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돈을 낸 사람이 다 `갑`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돈을 냈어도 상대가 해주지 않으면 곤란한 경우 쉽게 `을`의 처지가 됩니다. 무례함을 당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절박함`입니다. 상대가 절박한 모습을 보일 때 무례한 모습을 쉽게 드러내는 사람은 관계를 계속 끌고 가서는 안 될 사람입니다. 상대의 절박함을 기회로 삼는 사람은 언제고 내 뒤통수를 칠 수 있습니다. 바로 눈앞의 이익만 보기에 가볍고, 사고가 근시안적이라 큰 이익은 놓치고 작은 이익에 기뻐할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직원으로 두면 스스로 사람들의 신뢰를 잃는 행동을 하니 손님을 내쫓고 매출을 깎아 먹는 원흉이 됩니다.
-줄거리-
특히, 잘 부탁한다고 절절매는 모습을 보이거나 굽실굽실 하는 모습을 보이는 건 이들에겐 금물입니다. 더 거만해지기 때문입니다. 근엄하거나 말 없는 모습을 보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 마음에 안 들면 화내고 짜증으로 일관합니다. 책 <나에게 좋은 사람이 좋은 사람이야기의 저자는 이런 사람 때문에 처음의 자신감이 모두 무너지고, …
특히, 잘 부탁한다고 절절매는 모습을 보이거나 굽실굽실 하는 모습을 보이는 건 이들에겐 금물입니다. 더 거만해지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