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저자:솜숨씀
-목차-
머리말
줄거리
-머리말-
인간관계에서 착한 사람도 상처받기 쉽지만, 자신이 믿고 있었던 것 때문에 상처받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믿음이 명언처럼 받아들여지는 것이라면 어떨까요 맞는다고 여겼던 것이라면 어떨까요 의외로 인간관계를 현실이 아닌 기대나 희망 사항으로만 채우다 갈등을 빚게 되는 모습을 봅니다. 오늘은 책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를 통해 나도 믿고 있을지 모르는 손해 보기 딱 좋은 생각 습관. 인간관계에서 `꼭` 상처받게 되는 사람들의 생각 습관 2가지와 대처법에 관해 말씀드릴까 합니다.
-줄거리-
1. `진심`은 언젠가 통할 거란 믿음 "말 안 해도 내 마음을 알지" "어떻게 내 진심을 모를 수 있어" 이 말을 듣는 순간 내가 죄인이 된 것 같습니다. 상대의 깊은 마음을 모르고 옹졸하게도 화가 났으니 말입니다. 상대에게 잔뜩 상처를 받았지만, 이 말에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갑니다. 상대에게 큰 뜻이 있어서일까요 친한 친구, 배우자인데도 상대 마음을 모른 자신이 잘못일까요 더는 이런 말에 자신의 옹졸함, 상대의 깊은 마음을 몰라본 자신을 질책할 필요 없습니다. 미안해하며 오히려 더 양보할 필요 없습니다. 책은 반드시 진심은 통할 거라는 어리석은 자기애적 다독임에 빠져 주위 사람들에게 자신을 알아달라고 채근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합니다. 나도 남의 진심을 알아맞히기 힘든데, 상대에게는 이런 어려운…
1. `진심`은 언젠가 통할 거란 믿음 "말 안 해도 내 마음을 알지" "어떻게 내 진심을 모를 수 있어" 이 말을 듣는 순간 내가 죄인이 된 것 같습니다. 상대의 깊은 마음을 모르고 옹졸하게도 화가 났으니 말입니다. 상대에게 잔뜩 상처를 받았지만, 이 말에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갑니다.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