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나는 이제 마음 편히 살기로 했다
저자:가바사와 시몬
-목차-
머리말
줄거리
독후감
-머리말-
"나는 왜 이렇게 사람 보는 눈이 없을까"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었건만 뒤통수 맞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사람 볼 줄 아는 능력은 인생에 큰 도움을 줍니다. 신뢰할 수 없는 사람과 잘못 엮이면 피해가 막대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제대로 보려고 노력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눈에 신뢰할 수 있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는 신뢰도가 0입니다. 경험이 쌓여 사람 얼굴이나 태도로 직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첫인상이나 외모로 평가하면 안 된다는 말처럼 틀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보통은 약속을 잘 지킨다, 말과 행동이 같다는 것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판별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판별해 만나도 지내다 보면 사람 잘못 봤다는 말이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에 상당히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습니다. 나는 가만히 있고 상대를 살피기만 하고 있습니다.
-줄거리-
자신은 숨긴 채 상대가 보여준 정보로 판단하려고 합니다. 내가 숨기면 상대도 숨기게 됩니다. 뭔가 숨기는 사람은 신뢰할 수 없으니까요. 사람을 제대로 보려면 필요한 정보가 있어야 하는데 너무 부족합니다. 상대가 자신에 대한 정보를 적절하게 제공하지 않으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책 <나는 이제 마음 편히 살기로 했다>는 신뢰 관계 구축은 서로 힘을 모아 벽돌을 쌓아 올리는 일과 같다고 말합니다. 상대방 혼자 벽돌을 쌓으라고 하면 절대 쌓이지 않습니다. 내가 한 개를 쌓아야 상대도 한 개를 쌓아 줍니다…
자신은 숨긴 채 상대가 보여준 정보로 판단하려고 합니다. 내가 숨기면 상대도 숨기게 됩니다. 뭔가 숨기는 사람은 신뢰할 수 없으니까요. 사람을 제대로 보려면 필요한 정보가 있어야 하는데 너무 부족합니다.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