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어려서부터 나는 무서운 것이 많았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나와 같겠지만, 평균 이하의 무서움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예를 들자면, 나는 아파트 6층에 살았는데, 6층 이상에 올라가면, 난간에 근접하지 못하고, 손으로는 난간을 잡고, 팔을 뻗고 있다거나, 놀이공원의 롤러코스터나 바이킹의 근처에도 가지 않았다거나, 그리고 아직도 비행기 타는 것을 꺼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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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성 장질환과 수술
글을 읽어보니, 장질환으로 인한 수술은 많지 않으나, 장질환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인해,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모든 치명적인 병들이 그렇지만, 근본적인 병이 커지면서, 몸이 전체적으로 나빠지고, 약해진 몸에서 평소 더 약한 부분이 면역력이 나빠져, 약한 부분의 병이 커지면서, 치명적인 병이 하나 더 생기는 것 같다.
궤양성장질환도 약을 통해 염증을 줄이고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며, 원인을 모르기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무언가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양하게 신체 대부분이 약해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 그러면서, 다른 병들이 점점 나타나지 않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