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단 교리 비교
기 독 교
통 일 교
여호와의 증인
성
경
관
신구약 66권은 진리 자체이며, 신앙과 행위에 대하여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며, 시대를 초월하여 전적으로 신뢰할 만한 완전한 계시이며, 이것 외에 어떠한 것도 더할 수도 감할 수도 없다고 믿는다
성경은 진리 자체가 아닌 진리를 가르쳐주는 하나의 교과서이므로 시대에 따라 달리해야 하며, 시대에 맞는 새로운 말씀이 필요한데 그것이 곧 [원리강론]이라고 주장한다.
성경의 일부 인정
‘파수대’를 성경을 해석하는 통로로 주장
‘깨어라’
성부
하나님은 무한하시며, 삼위의 인격이시며, 영이시며, 세상을 무에서 창조하셨으며, 질서있게 운행하시는 주권자로 선(善)이시다
하나님은 남성과 여성의 내성과 외형의 이성상의 중화체이며, 만물을 직접 주관하시지 않고 간접주관한다고 한다
삼위일체 부인(단일신론주의)
예수 그리스도나 성령은 하나님이 아니라고 주장(예수 그리스도의 신성 부인)
성
자
주 예수는 육신을 입으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신성이 충만하시며, 참된 인성을 취하셨으나 죄는 없으시며,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몸으로 부활하사 인간의 완전한 구원을 이루셨고, 지금도 하늘과 땅을 다스리고 계신다.
성령께서는 이처럼 중생한 신자 속에 계셔서 그들로 하여금 성품이나 행동이 점점 그리스도를 닮아가도록 그리고 세상을 향하여 증거하도록 돕고 계신다
예수님은 후아담으로 오신 영존하신 아버지이고, 성령은 후하와로 타락한 자녀를 다시 낳기위해 오신 참 어머니라 한다. 또한 예수님은 창조목적을 완수한 인간으로서 하나님은 아니며, 십자가의 죽음은 메시야의 목적을 완수하기 위하여 예정된 것이 아니고 유대인의 무지와 불신의 결과라고 주장한다. 또한 예수님은 남성신, 성령은 여성신이므로 성령을 받지 않고는 예수님 앞에 신부로 설 수 없다고 한다
예수는 인간의 몸을 입으신 하나님이 아니라 단지 피조물에 불과하다고 하며, 예수 그리스도가 본래는 천사장 미가엘이었고, 부활하면 영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