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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식교 일반자료 (창시자)
2. 윌리암 밀러와 엘렌 지 화이트 부인
안식교의 개조(開祖)격인 윌리엄 밀러는 1782년 2월 15일 미국 마사츄
세츠주 퍼츠필드에서 출생했다.
그는 농사를 짓고 사는 평범한 농부였으나 1812년 영국과의 전쟁에 참
전하여 미육군 대위가 되었다.
그는 전형적인 침례교인으로써 열성파에 속했는데 16년동안 종말론에
관하여 성경을 연구했다.
기리고 1843년 1844년 두 차례에 걸쳐 그리스도의 재림에관한 예언에
실패한 밀러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면서도 주의 날이 가까와 문 앞에 다
가 왔다고 말하면서 `그러므로 여러분께 도적같이 임하지 않도록 조심하
십시오`라고 권면했다.
두 번째 그리스도의 제림의 날짜를 예언했을 때 필라델피아의 한 상점
창문에도 다음과 같은 글이 나붙었다.
`이 가게는 10월 20일경에 재림하실 만왕의 왕으로 인해 문을 닫습니다.
친구들이여 ! 만물의 주이신 그에게 면류관을 씌워 드릴 준비를 합시다.
200여명의 사람들이 롯과 같이 도시를 떠났다. 마지막 날이 가까와지자
밀러의 추종자들은 각자의 직업을 포기하고 농부들은 농작물들을 들판에
내 팽개쳤다.
밀러는 자신의 주장을 공상가인 엘렌지 화이트 부인에게 승계시켰다.
밀러는 항상 자신의 증거를 성경속에서 얻으려고 했으나 화이트 부인은
어떤 잘못도 인정치 않고밀러의 성경해석을 재해석하여 패배를 승리로 역
전 시켰다.
1844년 대실망(Grand di sllusi onment)사건 직후 화이트 여인은 1915
년 그녀가 죽기까지 뛰어난 안식교의 지도자로서 활약을 했다.
화이트부인은 1827년 미국 포트랜드 북쪽 10마일가량 떨어져 있는 메인
(Maine)의 고햄(Gorham)에서 출생했다. 화이트 부인이 어렸을 때 그녀의
가족은 포트랜드로 이사를 했다. 그녀가 9세때 학교에서 귀가길에 그녀보
다 더 나이 많은 소녀가 던진 돌에 얼굴을 맞고 3주간이나 의식을 잃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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