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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시기에 대한 예수의 교훈
(시한부 재림론의 허구성)
지금 한국 교회는 1992년 10월 28일에 예수님이 재림해 온다고 하여 심한 열병을 앓고 있다. 다미선교회 라 하여 시한부 종말론을 내걸고 성도들을 그들의 집회에 끌어 모으며, 그들이 지어내는 책들이 날개 돋친듯이 팔리고 있다. 이렇게 성도들이 그러한 가르침에 끌려가는 것은 현 시대의 상황이 말세라고 말할 정도로 악하여져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정치,사회,경제면에서 한국 사회가 불안하기 그지 없으며 이러한 불안들이 성도들을 그러한 극단적인 종말론에 관심을 가지도록 하고 있는 요인 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시한부 재림론의 허구성을 파해치고자 한다.
마 24:25 ;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마 24:4 ; 예수꼐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눅 18:8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때에 세상에 믿음을 보겠느냐
현재 되어지는 세상의 조류를 보면 쉽게 종말인 것을 알수있다.
이것을 편승하여 여기저기 이단들이 머리를 들고 전통적인 복음주의 교회에 도전해 오고 있다.
< 이단의 예 >
윗치 만니 / 교부파들
구원파 / 황국주, 이용도 / 베레아파
김백문, 이유성,박해선. 문선명파
수입된 여호와 증인파 / 안식교에서 발생한 엘리아, 박명호파
생명의 말씀사에서 성장된 이장림 휴거파
사이비 이단 출신 사기꾼들이 신학교 수료증과 안수 증명을 무더기로 팔며 사이비 목사를 양산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 교회 건전한 초창기 사명자들이 떠난다음 그 후계자들이 맥을 잇지 못하고 신학적 기초 없이 분열과 윤리적 위계 질서를 잃어 버렸다.
1. 이단의 정의
딛 3:10 ;이단에 속한 사람들을 한두번 훈계 한후에 멀리하라.
딛 3:11 ;이런 사람들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짖느니라.
부패하여 의 원뜻은 곡해하다, 멸망시키다, 뒤집다, 완전히 변한다, 잘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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