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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 예수 믿어야 삽니다.
사람들이 바쁘게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신이 지금 무엇을 위해 왜 사는지도 깊이 생각해 보지 못하고 말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문득 이런 질문들을 자신을 향해 해 봅니다.
나는 누구며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있는가 내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자신을 향해 자신이 던진 질문에 한없는 슬픔을 느낍니다. 우울해 집니다. 죽음이 다른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도 언젠가 현실로 다가올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하는 일은 참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에이 집워치자. 뭐 다 그런거지. 인생이란게 뭐 대수라고 그럭저럭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지. 골치 아프게 이런걸 다 생각해.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그렇게 살아가는데 뭐.
성경은 사람은 요람을 출발하여 무덤이라고 하는 중간기착지를 지나 최종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다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무덤이라고 하는 중간기착지에서는 천국과 지옥으로 그 최종목적지가 나뉘어 집니다.
무덤이라고 하는 중간 기착지까지 가는 동안에는 최종목적지가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동승을 하고 갑니다. 그러나 무덤이라고 하는 중간기착지를 지나면 각자가 가야할 곳으로 갑니다. 그곳에서는 더이상 행선지 변경이 안됩니다.
인간의 최종 목적지는 사람이 이 땅에 살아 있는 동안에 정해 집니다. 무덤이라고 하는 중간 기착지에 도착하기 전에 정해집니다. 어떤 사람들은 무덤이라고 하는 중간기착지를 최종목적지로 착각을 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분들은 대부분 중간기착지에서 크게 당황하며 후회하며 통곡합니다. 그러나 그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그는 무덤이라는 중간 기착지에 오기 전에 이미 정해진 곳으로 가야 합니다.
사람들이 가는 최종 목적지는 두곳입니다. 한 곳은 천국입니다. 다른 한 곳은 지옥입니다. 이 두 곳 외에 다른 곳은 없습니다.
범죄한 모든 인간은 지금 지옥을 향해 가고 있는 중입니다. 모…
범죄한 모든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