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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회
밤빌리아의 추수꾼 집단
본 총회 사이비신앙운동 및 기독교이단대책위원회 회의를 통해 조사해 본 결과 아래와 같이 밤빌리아추수꾼 집단은 이단임이 밝혀졌음을 보고합니다.
1. 이 집단은 영성치료를 통해 인간이 완전해진다고 한다.
가. 「풀빛목회」 1985년 11월호에 게재한 박영규의 글 “영성선교와 그리스도의 형상화”
나. 「풀빛목회」 1986년 12월호에 게재한 박영규의 글 “에덴회복의 현상학”
다. 「풀빛목회」 1987년 4월호에 게재한 박영규의 글 “종교적 열광주의와 영성치료”
2. 이들의 영성치료는 6단계로 이해되는데 1단계 변질(감각의 단계), 2단계 변력(감정의 단계), 3단계 변혁(확인의 단계), 4단계 변신(확신의 단계), 5단계 변형(신뢰의 단계), 6단계 변화(침묵의 단계)로서(「풀빛목회」 1986년 12월호 40쪽, “에덴회복의 현상학”) 특히 4차원 즉 변신 이후의 단계가 영을 통한 교통의 단계로 보는데 6차원에 이르면 온전해지는 단계로 무아의 경지같은 것으로 침묵으로도 통할 수 있는 투명인식이 가능한 단계요 (Ibid., 37쪽), 호수처럼 맑은 단계라고 한다(「풀빛목회」 1987년 4월호 60쪽, “종교적 열광주의와 영성치료”). 그런데 이들은 바울은 2~3차원이요 박영규 씨는 4차원이라 하고 이선아는 5~6차원의 유일하게 온전해진 여인이라 한다(「현대종교」 1985년 10월호, 12월호 참조).
3. 영성화 치료의 단계인 제 4단계에서부터 영을 통한 교통의 단계가 시작되는데 여기에는 비유의 틀(특히 이선아의 동화를 가리키는 것)과 신적 지혜로 인식하는 단계(6단계의 침묵을 의미하는 것)로써 초월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한다(「풀빛목회」 1985년 11월호 46쪽).
4. 성경은 온전하지 못한 책으로 성서의 문자…
4. 성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