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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에 확산되는 애천교회(JMS)의 정체
+ 이 글은 경희대 수원캠퍼스에 확산 되고 있는 애천교회의 정체를 신입
생및 제학생을 위해 작성되어 유인물로 배포된 글입니다. 짧은 시간안에
작성하느라 많은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애천교회에 대하여 더 알고 싶으
신 분이나 새로운 사실을 더 아시는 분은 ID 8828147로 편지 주십시요. +
경희 캠퍼스내에 어느새 JMS 라는 금색 뺏지를 달고 전도하는 학생들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성경 지식이 다소 있는 사람이라면 이들이 하는 이
야기 속에서 "이상하다"라는 느낌을 먼저 받을 것입니다. 이들이 다름 아
닌 애천교회(낙성대교회) 소속의 학생들입니다. 애천교회는 과거(88년 전
후) 자신들의 정체를 숨긴 채 "성화"라는 이름의 교내 동아리를 조직하고
활동 하였습니다. 그런데 기독교 동아리 소속의 한 학형이 교내에 배포한
`성화의 이단성에대한 유인물`에서 이들이 애천교회 조직임이 문제시 되어
수 차례의 종교분과 회의, 동.연 집행부 회의 등을 통하여 결국 제명되었
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요즘 다시 활동을 활발히하며 여러 경희 학우들에
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특히 선배를 참으로 어렵게 생각하는 신입생들의
약점을 이용하여 신입생들에게 많이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JMS에대한
이해가 부족한 경희 학우들에게 그들의 실체를 알리고자 합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JMS라는 약자는 그들의 교주 정명석의 약자입니다.(그들
은 Jesus Messiah Morning Star 라고 둘러대지만) 이들의 성경 해석과 주
장은 대부분이 통일교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있습니다. 특히 창조론, 타
락론, 구원론, 부활론, 말세론 등은 통일교의 원리강론을 그대로 표절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신입 교인들에게 30개론이란 자신들의 교리를 교육하는
데 이것들은 많은 이단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대표적인 이단적 요소들을 보면, <삼위일체를 부인> , <예수님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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