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권신찬씨(구원파)
A. 이단 사이비 시비에 대한 지침
1. 유아 세례에 대해서
유아 세례를 성경적이 아니라는 이유로 부인하며, 구원의 확신이 생긴 후에 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주장은 너무 일방적이요 독단적이다.
유아 세례가 성경에 명시되어 있지는 않지마는 난지 8일 만에 행한 할례 제도를 본따서 신자의 자녀에게 세례를 주어 선택받은 백성의 자녀인 표를 지니게 하는 것이므로 성경적 근거가 전혀 없다고 말할 수 없다(롬 4:11, 잠 17:7,10, 행 2:38,39).
유아 세례를 줌으로써 그 부모는 그 자녀에 대한 책임을 느껴 신앙으로 지도할 의무를 감당하려고 노력하게 되며, 유아 세례를 받는 자는 장성한 후에 자기 자신의 신앙을 당회와 교회 앞에서 직접 고백하는 입교식을 행하기 때문에 유아 세례도 성인의 세례와 동일한 효과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세례를 받는 사람이 다시 침례를 받아야 할 필요는 없다. 침례는 세례의 한 형식일 뿐이지 구원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을(은) 세례의 내적 정신을 깨닫는 일이다.
2. 사단의 선재설에 대해서
천지 창조 이전에 사단이 존재했다는 주장은 결국 이원론적 사상, 즉 선신과 악신이 영원 전부터 대립해 있었다는 사상에 도달하게 된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 만이 영원 전부터 계시는 존재임을 말하고, 사단은 하나님의 피조물인 천사 중의 하나로서 타락한 자로 나타난다. 사단은 결국 하나님께 굴복하고, 하나님 홀로 왕으로 다스리실 날이 올 것이다(계 12:7~9, 롬 16:20, 계20:10, 마 25:41).
3. 하와의 교회 예표설에 대해서
하와를 훗날의 교회의 예표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류의 해석일 뿐, 성서적 근거가 없다. 일종의 우화적 해석이요 정당한 해석이라고 볼 수 없다.
4. 멸망을 전제로 한 천지 창조설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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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교회 제도 및 규례 무시에 대해서
6. 십자가 무용론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