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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m Roll(록큰롤)
록큰롤이란 Roll(그루다)와 Rock(흔들다).. 즉, 구르고 흔드는 음악이라고 번역된다.
록큰롤의 역사를 이야기 하기 전에 Satan(사탄)의 역사는 어떠한가에 대하여 일러두겠다. 사탄은 히브리어로(꾀어내다.)라는 말을 가지고 있다. 영어식으로는 세이튼(Satan)이라 부른다.
우리 주 하나님의 역사는 많은 은혜와 힘이 되어준다. 그렇다고, 사탄의 역사가 힘과 은혜를 주지 않느냐. 이것은 조금 생각해 봐야한다. 왜냐하면, 진정 사탄을 따르는 자들은 “그들은 나에게 힘과 은혜를 주었다.”라고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필자가 지금부터 할 이야기는 진짜 있었던 일이고, 이런일은 아직까지 벌어지고 있는 내용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있을 이야기인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성경에 보면(예수님은 구속사업을 하시면서 12제자를 얻었습니다.)라는 내용이 나온다. ‘사탄의 제사장’역시, 12제자를 거느리고 있다. 제사장과 12제자는 한 여관에 들어가게 되엇다. 그곳은 인적이 뜸한 어둠한 골목의 이스라엘 한 여관이었다. 여관 주인은 그 제사장을 잘 아는 듯 했다. 제사장은 12제자를 앞에 모아놓고 “이제 밤이 깊었다. 내가 2층 방에 있을 터인데 너희들은 이곳에서 기다려라. 그리고, 2층에서 무슨소리가 나도 아침까지는 절대 들어와서는 않된다.”라고 말했다. 그리곤, 제사장은 그의 아들(17살)의 건장한 아이를 데리고 2층으로 올라갔다. 시간은 조금 더 흘렀고, 제자들은 무슨일이 있을까 초조와 궁금에 쌓였다. …
성경에 보면(예수님은 구속사업을 하시면서 12제자를 얻었습니다.)라는 내용이 나온다. ‘사탄의 제사장’역시, 12제자를 거느리고 있다. 제사장과 12제자는 한 여관에 들어가게 되엇다. 그곳은 인적이 뜸한 어둠한 골목의 이스라엘 한 여관이었다. 여관 …
이 일은 누군가를 재물로 바치고 자신의 영혼을 사탄에게 부탁한 그런 일 이었다. 이것이 곳 사탄의 역사이다. - 고난과 역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