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xxx. 4.5
체육교육론 (2xxx - 13007 김 민지)
하나로 코칭, 바람직한 지도 방안
이번 장에서 하나로 코칭, 그리고 호울 스포츠에 대해 이해한 뒤 철인군자론을 읽으니 현대 사회에서 추구하는 바람직한 체육 전문인이 되기 위해 올바른 지도법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해 대충 감이 잡혔다. 전 장에서 다루었던 ‘코칭의 심법적 차원’에서 더 나아가 심법적 차원과 기법적 차원이 조화롭게 하나를 이룬 상태의 스포츠, 즉 호울 스포츠에 다가선 지도법은 철인군자를 만들기에 충분하고, 체육교육에 있어서 하루빨리 지향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철인군자란 무엇인가. 철인군주의 부족한 점을 대안할 이라고 할 수 있겠다. 철인군주는 철인군주1, 철인군주2 로 나뉘어 전자는 너무도 권위주의 적인 예전의 체육인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겠고, 후자는 현대사회에서 ‘아는 사람’의 이미지인 체육인에 비할 수 있다. 이러한 두 가지 형태 모두 아쉬운 점이 있어서, 철인군자론이 나온 것 같다. 재능과 덕행 어느 한 곳에 치우치지 않고 마치 기법적 차원과 심법적 차원의 조화처럼 하나를 이룬 상태에서 군자가 탄생한다. 그리고 체육하는 사람은 명철과 덕행이 합치한 군자로 살아가야 한다.
기법적 차원과 심법적 차원이 조화를 이룬 호울 스포츠를 통해 참 좋은 사람이 되고, 참 좋은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점은 나에게 왜 체육을 해야 하는가, 왜 스포츠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충분한 답이 되었고, 앞으로 그것들을 계속 해야 할 이유를 제공해 주었다. 책에서 하나로 배구를 예로 들어 설명해 주었는데, 알고 보니 나에게도 이러한 경험이 있었던 것 같아서 놀라웠다.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때까지 동네의 작…
기법적 차원과 심법적 차원이 조화를 이룬 호울 스포츠를 통해 참 좋은 사람이 되고, 참 좋은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점은 나에게 왜 체육을 해야 하는가, 왜 스포츠…
질문 : 기법적차원과 심법적차원, 그리고 지와 인과 용. 이 모두에 초점을 둔 통합적 교육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