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0대, 취업은 연애다를 읽고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는 취업에 대한 진부한 이야기만 적혀있을 꺼라고 생각을 했었다. 사실 취업에 관해서는 여기저기서 듣다보니 똑같은 얘기만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제목을 살펴 보면 취업과 연애를 함께 사용하면서 독자들의 관심을 유발 하려고 하는 의도를 가진 것 같았다. 하지만 내 예상과는 많이 다른 책이다.
이 책은 총 네 장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내가 읽은 핵심은 목표를 세우고 앞으로 나아가라 이 말이 아닐까 한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고민하던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가지게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고, 나의 대학생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처음 대학교에 들어와서 내가 목표했던 대학교보다 못한 대학교에 들어왔을 때 학벌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다. 더 좋은 대학에 가면 더 잘살겠지,, 라는 생각 말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정말 게으른 자들의 변명이나 자격지심 같다. 많은 학생들이 이런 경험을 했겠지만, 중요한 것은 현재 위치에서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 인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자신이 더욱 크고 휼륭한 인생의 포부를 실현하고 싶다면 친절하고 현명한 멘토와의 대화, 성공한 사람들의 열정적인 강연, 가난해도 자신의 삶에 만족하면서 사는 행복한 사람들의 삶, 남을 위해서 헌신하는 봉사 활동 등의 시간을 가져보라고 말한다. 이번에 DLP 교육을 받으면서 느낀 것은 다른 사람들과 하나의 주제를 놓고 생각을 교환하고, 뛰어난 강사님들을 통해서 강의를 들으며, 내가 몰랐던 것을 알아가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런 말이 있다. ‘새로운 것은 없다. 새롭게 보이기 시작할 뿐이다.’ 이 말은 내가 관심이 없기 때문에 눈에 들어오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 예로 핸드폰을 사려고 하면 관심도 없던 다른 사람들의 핸드폰을 신경쓰게 되고, 머…
이런 말이 있다. ‘새로운 것은 없다. 새롭게 보이기 시작할 뿐이다.’ 이 말은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