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Ι. 서론
우리나라에 종교가 들어온 지는 상당한 세월이 흘렀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의하면 불교는 372년에 고구려에 전파되었으니, 들어온 지 무려 1600년이 넘었다. 천주교는 1784년 이승훈에 들어왔기에 전파된 지 약 200여 년 밖에 되지 않았으며, 개신교는 1884년 서상륜에 의해 시작되었기에 100년이 조금 넘은 종교이다. 이러한 3대 종교 외에도 천도교, 원불교와 같은 종교와 여러 사이비에 가까운 종교들이 난립하고 있는 것이 한국 종교계의 현 상황이다.
본론에서는 한국 종교계의 현황에 대해 살펴보고 우리나라 종교의 예언자적 기능의 문제점에 대해 파악하고 예언자적 기능 회복을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제시해보도록 하겠다.
Ⅱ. 본론
1. 한국 종교계의 현황
1) 교인 현황
한국리서치(2021년 12월 8일 조사)에 의하면, 2021년 종교인구 비율은 개신교 20%, 불교 16%, 천주교 11%, 기타 종교를 믿는 사람 2%, 50%가 믿는 종교가 없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믿는 종교가 없다는 응답이 많았다.
참고문헌
장대희, 2021,「위드코로나 시대를 위한 예언자적 설교」,『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 신학과 실천신학전공 박사학위논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http://encykorea.aks.ac.kr).
한국리서치(https://hrcopinion.co.kr).
BBC NEWS(http://news.bbsi.co.kr).
한겨레(https://www.hani.co.kr).
아이굿뉴스(http://www.igoodnews.net).
시그널 – 서울경제((http://www.signalm.sedaily.com).
가스펠투데이(http://www.gospeltoday.co.kr).
중앙일보(https://www.joongang.co.kr).
서울신문(https://www.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