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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성 장질환 이겨내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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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원인을 알면 고칠 수 있을까? 왜 원인을 아직 찾지 못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굉장히 오래 전부터 증상이 있는 환자들이 많았고, 현재까지 환자들이 줄지를 않고 있는데 말이다.

본문/내용

요즘 대학 병원을 다니면서, 내가 운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 그건 궤양성대장염 전문 의사가 있다는 것이 이런 생각을 들게 했다. 그 이유는 처음 이 병을 얻고, 이 책을 받았을 때, 김원호 교수님, 천재희 교수님, 박수정 교수님이 이 책을 쓰셨고, 많은 의사 선생님이 이 병에 대하여, 관심이 많은 줄 알았다. 하지만, 작년 말에 세브란스 병원에 진료를 받기 위하여, 세브란스 웹사이트에서 의사 선생님을 선택하려고 하는데, 김원호 교수님의 이름이 보이지 않았다. 1년 전에는 확인했던 것 같았는데, 이상 했다. 차안으로, 천재희 교수님에게 진료를 받았는데, 진료 시, 천재희 교수님에게 살짝 문의해 보니, 김원호 교수님은 퇴직을 하셨다고 하셨다. 이 후, 인터넷으로 확인해 보니, 퇴직 후, 다른 병원의 병원장으로 근무하시고 계신 것으로 확인 하였다. 김원호 교수님에게 진료를 못 받은 것이 문제가 아니었다. 김원호 교수님이 재직 시, 세브란스에는 염증성 장질환 전문의가 3명이었으나, 현재는 2명이라는 것이 문제이다. 일반적인 생각으로 한 명이 빠지면, 한 명이 추가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이다. 병원의 사정이 어떤지 잘 알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전문의는 천재희 교수님과 박수정 교수님이 남았고, 박수정 교수님은 아직 경력이 많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다 천재희 교수님은 나보다 나이가 조금 많아 보이는데, 천재희 교수님도 퇴직을 한다면, 나는 누구에게 의지를 하여, 진찰을 할 수 있을 까? 박수정 교수님이 그 자리까지 끝까지 올라 오실까? 아니면, 다른 병원 또는 학교에서 새로운 전문의가 오실까? 아니면, 새로운 페이스의 전문의가 이 과에 몸을 바칠까? 천재희 교수님이 퇴직할 때까지는 그래도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천재희 교수님 퇴직 전까지는 꼭 이 병을 고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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