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추천의 글을 읽어 보니, 흥미가 가는 그림책이다. 이 이야기는 러시아에 잘 알려진 동물 옛이야기라고 한다. 그 옛이야기를 어린이한테 알맞게 그림책으로 꾸민 작품이라고 한다. 처음부터 어린이를 위해서 만든 이야기가 아니라, 러시아에서 옛날부터 내려오는 이야기라는 것이다. 하지만, 작가의 이름을 보니, 러시아 사람 같지가 않다.
본문/내용
결론적으로 말해, 러시아 국민들에게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어린이를 위해서, 한 번 각색을 하고, 그 이야기를 서양 사람이 아닌, 동양인이 해석하여, 옮기고, 일본어로 된 이야기를 또 한 번 우리나라 말로 옮긴 책이다.
러시아는 다른 유럽나라 보다는 가깝지만, 잘 알지 못하여, 이 이야기를 잘 이해할 수 있을지가 걱정이 되며, 일본도 러시아와 교류가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본 작가가 잘 이해하고 옮겼을지도 의문이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다시 한번 더 한국어로 옮겼다는 것이 걱정이 되지만, 얼마나 유명한 이야기면, 이렇게 많은 단계를 거쳐서 왔을까 하는 긍정적인 생각도 들기에, 빨리 읽고 싶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