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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는 경쟁 사회로 요즘 젊은이들은 많이 웃을 일이 없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의식적으로도 유머를 찾으며 웃으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왜냐하면, 웃음의 건강적인 효과성이 계속해서 입증되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을 챙기기 위해 영양 보조제 한 알을 먹는 것이나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것보다 긍정적인 경험이나 생각을 활용해 하루에 잠깐이라도 웃는 시간을 갖는 게 더욱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예로부터 ‘많이 웃는 사람에게는 복이 온다’는 말이 있다. 현대적인 의미에서 웃음의 효능을 고려할 때, 이 문장에서 ‘복’이 의미하는 것은 웃음의 다양한 효과성으로 인한 정신적·신체적·사회적 건강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많은 연구가 웃음에 대한 다양한 효과와 그 활용에 대한 보고를 하고 있으며, 우리의 실생활 많은 장면에서 웃음과 관련한 치료 현장을 볼 수 있다. 또한, 이와 같은 효과로 인해 개인이나 집단이 건강해질 수 있음에 따라 사회적 비용이 감소하는 현상도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많은 복지 기관이나, 건강 관련 기관에서는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효과를 본 이용자의 …
참고문헌
1) 박형우(2010), 웃음요법 프로그램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효과
대한스트레스학회, 스트레스연구, 18권, 3호, pp. 287-294
2) 이광욱, 김흥록(2009), 웃음활동 효과에 관한 담론
한국사회체육학회, 한국사회체육학회지, 제38호, pp. 99~107
3) 조응태(2009), 웃음의 행복 교육적 함의
윤리철학교육학회, 윤리철학교육, 11권, pp.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