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Ι. 서론
사랑, 계속 보아도 알 수 없고 미묘한 감정이다. 사랑 때문에 돈, 명예, 목숨, 가족 등 자신의 소중한 것들을 버리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그와 같이 불타올랐던 사랑도 순식간에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 사랑했던 관계가 증오하는 관계처럼 되는 경우 말이다. 물론, 부모의 자식을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도 존재할 것이고 변치 않는 우정도 존재할 것이다.
김미나(2008)에 의하면 sternberg는 이러한 사랑의 세요소의 모든 가능한 조합을 시도하여, 사랑이 아닌 것에서부터 좋아함, 도취된 사랑, 공허한사랑, 낭만적사랑, 우애적사랑, 얼빠진 사랑, 성숙한 사랑까지 8가지 유형론을 개발하게 되었다. 본론에서는 내가 어떠한 사랑의 유형을 가지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성숙한 사랑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나의 행동방식에 대해 되돌아보도록 하겠다.
Ⅱ. 본론
1. 내 사랑 유형
내 사랑의 유형이 어떤 하나의 것이라 보기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다. 내가 연애를 한 두 번 한 것도 아닌 만큼, 사랑을 할 때마다 다소 다른 유형의 사랑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확실하게 아닌 것부터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다.
참고문헌
김미나, 2008,「성인애착과 Sternberg의 사랑유형에 따른 의사소통과 갈등해결전략의 차이」,『단국대학교 대학원 교육학과 상담심리전공 석사학위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