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Ι. 서론
정말 요즘만큼 젠더갈등이 심각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과거에도 된장녀, 김치남 등의 용어가 있었고 남녀평등과 관련된 이슈들이 많았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남녀갈등이 최초로 나타났었던 시기는 군 가산점 폐지(2001년)라 생각한다. 물론 그전에도 갈등이 있었겠지만, 다수의 남성과 여성이 설전을 벌인 것은 이때가 처음이라 생각된다. 그 이후로부터 계속하여 남녀갈등이 이루어졌고 근래에는 그것이 매우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
본론에서는 남녀갈등의 역사와 현 상황에 대해 분석하고 자신과 다른 성별의 사람들이 주장하는 몇몇 내용 중 하나를 택해 그것을 이해해 보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 그 과정에서 느낀 것 등을 기술해보도록 하겠다.
Ⅱ. 본론
1. 남녀갈등의 역사와 현 상황
필자가 서론에서 언급한 것처럼 남녀갈등 시작은 2000년대 초반 발생한 군 가산점 폐지라 생각한다. 그 이후 여성부가 설립되었으며,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여성유저가 많은 커뮤니티, 남성이 대부분인 커뮤니티 등이 다수 설립되었다. 그때만 해도 타 성별을 지나치게 비난하는 경우는 드물었던 것 같다. 일례로 KBS2 ‘미녀들의 수다(2009)’에서 180cm …
참고문헌
이투데이(https://www.etoday.co.kr).
폴리뉴스(http://www.polinews.co.kr).
성평등아카이브(http://genderarchive.or.kr).
동아일보(https://www.donga.com).
중앙일보(https://www.joongang.co.kr).
노컷뉴스(https://www.nocutnews.co.kr).
아웃소싱타임스(https://www.outsourcing.co.kr).
조선일보(https://www.chosun.com).
대학지성(https://www.unipress.co.kr).
국민일보(https://m.kmib.co.kr).
여성신문(https://www.womennews.co.kr).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https://factcheck.snu.ac.kr).
SBS뉴스(https://news.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