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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사회적으로 약속된 용어를 정의할 수 있다. 하지만 정상가족처럼 보편적으로 합의된 관념을 정의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우리가 가정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것들이 시대적이고 환경적인 영향을 받아 가족구성원과 상호작용하며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신화가 만들어진다. 이렇듯 가족신화란 가족 구성원 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신념으로서 뿌리 깊게 박힌다. 가족신화는 일반적으로 현실에 대해 부정하고 현상을 왜곡해서 바라보는데 이는 가정 뿐 아니라 성향과 성격이 되어 사회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스스로 그 기준이 불명확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가족형태를 유지하기 위해 문제 삼지 않고 묵인된 가족신화는 자녀세대로 대물림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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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통계청(2019)/ 국가 통계포털 KOSIS / 인구표
참여연대/ (2003.06.09) / 위기 속의 한국 가족: 해체인가, 재구조화인가?
양정선/ (2018) / 아동이 행복할 수 있는 가족과 사회를 위하여 /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제임스클리어/ (2019) / ATOMIC HABITS 아주 작은 습관의 힘
허그맘/ (2018) /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부모의 불화가 자녀들에게 미치는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