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중국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발발한 이후, 전 세계의 관광은 거의 중단되었다. 물론, 완전한 중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바이러스로 인한 ‘일시적 붕괴’였다.
MBC뉴스 2020년 10월 15일 기사에 의하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6개월 만에 여행사 960여 곳이 사라졌다고 한다. 그 이후에도 심각한 양상이 1년 반 이상 지속되었으니 더 많은 여행사가 없어졌을 것이다. 물론, 이제는 진정한 위드코로나가 시행되고 있어서 여행 및 관광산업이 다시 부흥할 것이라 본다. 그러나 장밋빛 전망만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2년 넘게 지속이 되자 집에서 할 수 있는 각종 취미생활을 하기 위해 다양한 물품들을 구매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전히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종식이 된 것이 아니기에, 과거보다 여행을 줄일 가능성 역시 높은 편이다.
위와 같은 상황이기에, 과거처럼 특색이 없고 단순한 관광지는 위드코로나로 일시적인 효과를 누릴 수도 있겠지만, 큰 효과를 누리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이에 필자는 다수의 사람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관광지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본론에서는 내가 관광업계에 들어가 활동을 할 때의 상황을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