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Ι. 서론
지금도 그렇지만, 우리나라는 성폭행, 성추행과 관련하여 소문이 터지게 되면 항상 피해를 보는 것은 여성이었다. 분명, 여성이 피해자고 남성이 가해자이기에 남성이 일방적으로 피해를 봐야 했지만, 신원이 알려지게 되면 좋지 않은 소문이 도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와중, 2xxx년 말 ~ 2xxx년 초부터 우리나라에 Me, Too 운동(미투 운동)이 도입되기 시작하였다. 유력대권 후보로 부상하고 있던 안희정 전 지사 역시 이 운동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故 박원순 전 시장 역시 천만 시민의 대표자였지만, 미투운동으로 자살까지 해버렸다.
필자는 정치적으로 엄청나게 높은 위치에 있던 두 사람이 몰락하는 것을 보면서, 여성운동이 궤도를 타기 시작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여성운동이 순식간에 크게 발전하고 있는 점은 분명 좋은 신호이지만, 아직까지 확실한 틀을 가지고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참고문헌
전문잡지
한봉석, 2018,「미투(Me, Too)운동의 역사 : 모든 것을 아는 “남자”들에게 보내는 글」,『내일을 여는 역사』 통권 제71·72호.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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