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심리학, 외국에서는 19세기 중엽 이후부터 주목을 받던 학문 중 하나였다. 드라마 혹은 영화에서도 가끔 나오는 유명한 심리학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도 이때 태어나 20세기 초중반까지 활동하였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그 당시도 아직 조선시대~일제강점기였고 이후에도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심리학이 자체적으로 발전하지 못했다. 그리하여 일반적으로 심리학의 정의는 외국에서 정한 정의를 따르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전남대학교 심리학과에 의하면 〃심리학은 인간의 지능, 동기, 성격, 행동 및 사고의 과정과 이들에 미치는 생물 및 사회적 원인을 파악하는 연구를 수행한다. 일반적으로 “인간의 행동과 정신과정에 대한 과학”이라고 정의되는 심리학은 크게 기초분야와 응용분야로 나눌 수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인간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는 학습, 지각, 인지, 생리, 발달, 사회, 성격심리학 등이 기초분야에 해당하며, 이를 바탕으로 얻어진 지식을 이용하여 인간의 정신병리, 부적응 문제를 돕고, 조직 및 산업 분야에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보다 나은 도구와 환경을 디자인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려는 이상, 상담, …
참고문헌
박성미, 2007, 「사회문화적 관점에 근거한 청소년 문제의 이해」,『한국청소년연구』 통권 제47호.
전남대학교 심리학과(https://psyche.jnu.ac.kr).
https://mill4u.tistory.com/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