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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고대부터 지금까지 시, 소설, 연극, 노래 등으로 많이 사용되어 왔다. 경남일보 2013년 2월 4일 기사(수필가 이석기)에 따르면 〃사랑한다는 것은 이해하는 것이며, 이해하고 신뢰하고 서로 조화하려면 한결같은 창조적 노력도 필요하다. 사랑은 이해를 심화시키고 이해는 사랑을 심화시킨다. 우리는 사랑할 때 상대방의 몸짓, 얼굴표정, 눈매 하나를 보아도 마음의 상태를 이해할 수 있지만, 그러나 사랑이 없다면 이해에 도달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사랑은 하나의 배려요, 관심이며 상대방을 염려하는 것이다. 또한, 책임을 지는 것이며 존중하는 것이다. 참마음을 서로 주고받는 것, 그것이 사랑이다. 마음과 마음, 인격과 인격, 정성과 정성이 서로 오고 가고 깊이 결합하여 참된 사랑이 이루어질 때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느낄 것이다.〃라 하였다.
매일경제 2015년 6월 11일 기사에 의하면 〃에리히 프롬은 저서 ‘사랑의 기술’에서 사랑의 네 가지 요소를 보호, 책임, 존경, 지식(이해)이라 제시하고 있다. 그는 사랑을 살아있고 성장하고 있는 것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 그리고 자신의 모든 노고를 아끼지 않을 수 있는 것으로 정의하였다. 자신과 다르더라도…
참고문헌
이정은·최연실, 2002,「미혼남녀의 심리경향에 따른 사랑의 유형 분석 - Jung의 심리유형론과 Lee의 사랑유형론을 중심으로」,『대한가정학회지』제40권 제3호.
경남일보(http://www.gnnews.co.kr).
매일경제(https://www.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