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이국적인 얼굴과 파란 눈 그리고 노란 머리의 아이가 빨간 스웨터를 입고, 도토리들을 만지고 있다. 그림만 봐도, 우리나라 사람이 그린 그림으로 고는 느껴지지 않는다. 이 아이의 이름이 하이메 겠지? 그리고 도토리를 보는 파란 눈을 보니 도토리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 도토리를 먹지는 않겠지?
본문/내용
추천의 글을 읽어보니,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 질 거 같다. 최근에 영어 실력이 없어, 회사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 힘이 될 거 같다. 도토리라는 씨앗을 심으면, 토토리 씨앗에서 새싹이 돋고, 새싹에서 줄기가 생기고, 나중에는 도토리 나무가 되어, 다시 도토리를 만들어 낸다. 하지만, 말로는 아주 쉽게 설명할 수 있지만, 도토리 나무에서 도토리가 다시 만들어지기 까지는 엄청난 위기와 고난을 겪어야 한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는 일반적으로 책이나 어른들이 이야기해주지 않는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 간다면, 언젠가는 도토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추천의 글만 읽고 내가 생각하는 이야기하고 같을 수 없지만, 책의 이야기가 정말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