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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산업 인재, 필요하고 또 필요하다.
최근 반도체, AI 등 첨단 기술의 발전이 두드러지고 해당 산업의 크기가 급격히
확대 되면서, 관련 인재에 대한 구애(求愛)도 뜨거워 지고 있다.
예를 들어 국내 최고의 업체 S전자는 반도체 업무 경력 2년 이상 보유자를 대상으로 경력사원 채용 공고를 하는 등 1년 내내 반도체 관련 전문 인력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S하이닉스도 반도체 업무 관련성이 있는 5년 미만 경력자 채용 면접을 진행 중이다. 한국 반도체의 두 간판 기업이 비슷한 시기에 경력자 채용에 나선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한 업계 관계자는 굴지의 첨단 대기업들이 대학 졸업자들 만으로는
회사가 필요로 하는 인력 충당이 안 되니 협력체 등의 사정을 알면서도 경력직 채용에 나서고 있다고 비판을 하기도 한다.
이른바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 업체) 산업까지 포함해 국내 반도체 신규 인력 수요는 연간 약 9천~1만명에 이를 것으로 업계 전문가들은 추산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대학 졸업예정자, 경력사원 등을 모두 합산 하여도 가능한 공급 인력은 필요 인력의 20%에도 못 미친다고 업계 관련자들은 추산하고 있다.
로봇 및…
참고문헌
참고문헌 1. 초격차 ㅣ 권요현 지음 ㅣ 샘앤파커스 출판사
참고문헌 2. 호주 이민부 장관, 호주이민 유학생 기술 이민자 지방 정착자 우대 ㅣ 데일리 투머로우 기사
참고문헌 3. 제2차 인재전쟁 ㅣ 어니스트 건들링등 지음 ㅣ 한울 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