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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럽의 노동 환경 현황을 분석하고, 사회 변화에 따른 유럽의 노동 환경 변화 전망을 유럽과 우리나라의 경제적 관계 및 시사점을 중심으로 논하시오.
1) 유럽의 노동 환경 현황
유럽의 노동 환경 현황에 대해서 알기 위해서는 유럽 노동자의 평균 근로시간을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KOSIS에 따르면, 유럽의 근로자당 연평균 실제 근로시간은 독일 1,332시간, 덴마크 1,346시간, 영국 1,367시간, 노르웨이 1,369시간, 네덜란드 1,399시간, 오스트리아 1,400시간, 프랑스 1,402시간, 스웨덴 1,424시간, 룩셈부르크 1,427시간, 아이슬란드 1,435시간, 벨기에 1,481시간, 스위스 1,495시간, 슬로베니아 1,515시간, 핀란드 1,531시간, 이탈리아 1,559시간, 슬로바키아 1,572시간, 라트비아 1,577시간, 스페인 1,577시간, 리투아니아 1,595시간, 포르투갈 1,613시간, 에스토니아 1,654시간, 헝가리 1,660시간, 오스트레일리아 1,683시간, 체코 1,705시간, 그리스 1,728시간, 아일랜드 1,746시간, 폴란드 1,766시간이다.
참고문헌
전광희, 2018,「유럽의 인구동향 및 저출산 대응 가족정책과 인구정책의 과제」,『사회과학연구』제29권 제1호.
정형우, 2006,「유럽 국가의 노사관계 동향 및 전망」,『국제노동브리프』제4권 제3호.
한국무역협회통상지원센터, 2021,『한-EU FTA 10주년 성과와 시사점』,「KITA통상리포트」2021년 14호.
KOSIS 국가통계포털(https://kosis.kr).
중앙일보(https://www.joongang.co.kr).
이코노믹리뷰(http://www.econovill.com).
산림청(https://www.forest.go.kr).
한국에너지공단(https://www.knrec.or.kr).
한겨레(https://www.hani.co.kr).
산업통상자원부(https://www.motie.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