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020년 코로나의 발병 이후 지난 20년 12월 세계 각국이 막대한 재정을 쏟아붓는 가운데 한국의 올해 재정적자가 선진국 중 가장 낮고 경제성장률은 ?1.1%로 OECD 1위로 나타났다. 대한민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 강력한 봉쇄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효과적인 방역 조치로 인해 회원국 중 올해 GDP 위축이 가장 작은 국가라고 평가받아왔다. 또한 공직자들은 ‘20년도와 올해 경제성장을 합쳐서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할 수 있는 나라는 극히 드물 것이다.’라고 자신했을 정도였다. 대한민국은 방역체제를 잘 관리하고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통해 다른 국가에 비해 양호한 성장률을 기록한 것은 사실이지만 OECD 내부의 경제성장률 순위만 거론하는 것으로는 우리 경제 상황의 정확한 설명으로 충분치 않았다고 지적하고 싶다. 또한 현재 비정규직, 특수고용직 종사자 등을 비롯한 취약 계층이 코로나19 충격을 가장 크게 받았다는 것도 사실이다. 또한 요즘 들어 달걀을 사러 가면 한판에 1만 원이 넘어가는 물가와 공기업이라는 서울교통공사에서 구조조정을 한다는 뉴스를 접하게 된다. 그래서 코로나 19의 발병에 따른 경제성장률과 물가 상승, 실업률, 기존 금리의 변화를 위…
참고문헌
참고 자료
http://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64884&menuNo=200690 국민계정 자료 인용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01&tblId=DT_1J17001&checkFlag=N 소비자 물가지수 및 GDP 디플레이터 자료 인용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1/06/09/ORBGHP5TLFGYXOTZEUQXUISJ6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실업률 관련 기사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