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2xxx년 5월에 출범한 문재인정부는 포용적 복지국가 건설을 선포하며 주거공공성 강화를 부동산 정책의 핵심기조로 설정하였다. 이후 현재까지 문재인정부에서는 20차례가 넘는 부동산 정책을 발표하였으나, 주택매매시장 및 전월세시장의 가격 추이와 여론을 살펴보았을 때 정책목표를 달성했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여론조사기관인 한국갤럽에서는 2xxx년 8월부터 2021년 9월까지 총 19회에 걸쳐 문재인정부의 부동산 정책 평가와 관련된 여론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해당 조사에 따르면 문재인정부 출범 초기인 2xxx년 8월에는 부동산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이 44%이었고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23%에 불과했다. 하지만 2xxx년 1월부터 부정적 평가는 긍정적 평가를 앞서기 시작하였으며, 가장 최근에 실시한 2021년 9월 30일에는 부정적 평가가 79%에 달하였고 긍정적 평가는 6%에 불과했다.
참고문헌
<논문 및 보고서>
- 한국갤럽(2021).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갤럽리포트 제466호(2021년 9월 5주)
- 강석구 외(2021). 부동산 시장질서 확립을 위한 중점 대응전략. 경제·인문사회연구회 협동연구총서 21-44-01.
- 이창무(2020). 문재인 정부 부동산정책의 비판적 평가. 한국행정연구 제29권제4호, pp. 37~75
<언론기사>
- 장호성 기자. [종합] 30대들이 부동산에 ‘영끌’한 세 가지 이유…공급부족·청약시장 과열·집값 폭등. 한국금융신문, 2020년 8월 3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