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아동의 빈곤 실태 분석
[참고] 신문 기사
“최근 10년간 아동의 상대 빈곤율(시장소득 중위 50% 미만)은 25.8%에 달했다. 노동·재산 등 시장에서 버는 소득 순으로 가구를 나열했을 때 정중앙에 있는 집의 절반도 못 버는 가구의 아동이 해당된다. 이 기간 동안 아동 4명 중 1명은 1년 이상 힘겨운 생활을 했다는 의미다. 특히 5년 이상 빈곤을 겪은 장기빈곤 아동은 7.5%로 집계됐다. 2∼4년간 빈곤을 경험한 반복빈곤 8.1%, 1년만 가난을 겪은 일시빈곤은 10.2%였다.”
위 기사는 보건사회연구원의 보고서를 토대로 작성되었다. 연구원에서는 2006년부터 2xxx년까지의 아동 빈곤 실태를 분석하였다. 아동빈곤율을 측정하는 지표로는 ‘상대적 빈곤율’을 활용하였다. 기사에서는 빈곤을 겪는 아동의 사례를 제시한다. 고등학교 2학년인 A군의 소원은 냉난방이 잘 되는 곳에서 사는 것이다. 또한 조부모님과 함께 살며 몸이 불편하신 조부모님들이 조금이라도 편하게
참고문헌
- 빈곤론 강의록 10강
- 정종훈 기자. 아동 4명 중 1명 가난 겪어…모자·조손 가정에선 더 큰 고통. 중앙일보, 2018년 1월 3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