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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이란 국내법 상 마약류에 속하는 물질이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및 그 시행령으로 정의된 물질이다.
사전적으로는 신경계에 작용하여 진통, 마취 혹은 정반대로 각성 효과를
나타내고, 습관성이 있으며 장기복용 시 의존 증상이 발생하는 물질을 총칭한다.
이런 물질에는 술과 담배도 포함되지만, 일반적으로 마약이라 하면 술과 담배는 제외한다. 원래 마약이란 표현은 마약류 중에서도 아편처럼 오피오이드 계열 진통제 종류만 가리켰던 단어였다.
그러나 현대 대한민국에서는 법적으로 정해진 물질을 마약으로 다루는데, 마약 〓 불법물질인 건 아니다. 의사의 처방이나 연구 목적 등 법에 정해진 타당한 이유가 있다면 합법적으로 마약을 사용할 수 있으며 마약류 관리법에 의한 합법적인 사용 용도 이외로 사용할 경우만 불법으로 취급된다
마약의 역사를 짚어보면, 마약은 인류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인류와 함께했다. 테렌스 맥케나는 고대 인류가 ‘실로시빈’이라는 환각물질이 포함된 버섯을 섭취하면서 어떤 특이점을 넘어서게 되었다는, ‘마약 원숭이(stoned ape)’ 가설을 제시한다.
고대 인류가 ‘약을 빨아서’ 진화의 급행열차를 …
참고문헌
참고문헌 1. 코로나 시대 마약 해외 못나가자 인터넷,SNS 통한 거래 기승 ㅣ 연합뉴스
참고문헌 2. 마약의 사회사 ㅣ 조석연 저 ㅣ 현실문화 출판사
참고문헌 3. 심각해지는 청소년 마약문제, 공급 수요차단 노력 필요 ㅣ 노컷뉴스
참고문헌 4. 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ㅣ 오후 저 ㅣ 동아시아 출판사